G27 마을 주민들이 모두 잊어버린 누군가의 이름 정답

마비노기 G27 안락의 정원 2부를 진행하다 보면 “마을 주민들이 모두 잊어버린 누군가의 이름을 적어보자”라는 문제가 등장합니다.

G27 마을 주민들이 모두 잊어버린 누군가의 이름 정답
G27 안락의 정원 – 흔들렸기에 값진 용기

정답부터 확인하면 페타크입니다.

마을 주민들이 모두 잊어버린 누군가의 이름 정답

정답: 페타크

입력창에 페타크라고 적으면 다음 단계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해당 문제는 G27 안락의 정원 2부 ‘흔들렸기에 값진 용기’ 퀘스트를 진행하면서 데린과 대화할 때 등장합니다.

흔들렸기에 값진 용기 진행 순서

전체 진행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무리아스 하층 북쪽에서 아이네와 대화
  2. 데린과 대화
  3. “마을 주민들이 모두 잊어버린 누군가의 이름”에 페타크 입력
  4. 데린의 기억과 관련된 선택지에서 ‘잘 있어 데린’ 선택
  5. 무리아스 폭포수 3병 획득
  6. 다시 데린과 대화
  7. 무리아스 계단의 데클룬과 대화
  8. 셰프라와 대화

‘잘 있어 데린 / 데린 바보 / 나를 잊어줘’ 선택지가 나오는 부분에서는 ‘잘 있어 데린’을 선택해야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다른 선택지를 골라도 다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무리아스 폭포수 위치

폭포수 때문에 막혔다면 무리아스 상층으로 이동하면 됩니다.

데린에게 받은 빈 병을 착용한 상태에서 빛나는 지점을 클릭하면 무리아스 폭포수가 담긴 병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같은 방법으로 총 3병을 채우면 됩니다.

정리하면 이 구간에서 기억해야 할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이름 정답은 ‘페타크’, 데린의 마지막 인사 선택지는 ‘잘 있어 데린’입니다.

이후 폭포수 3병을 모은 뒤 데린, 데클룬, 셰프라 순으로 대화를 이어가면 ‘흔들렸기에 값진 용기’ 퀘스트를 완료할 수 있습니다.